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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의 최악의 상황은 끝나, 그러나 여전히 위험성 남아
 
카이 부허, 시니어 미디어 매니저,
연락처: +82 10 8659 0095 – kai.bucher@weforum.org

서울, 대한민국, 6월 18일 2009 – 오늘 개최된 제18회 세계경제포럼 동아시아 회의에 참석한 리더들은 아시아가 최악의 상황은 벗어나고 있다는데 대해 전반적으로 동의하였지만 아직 많은 위험 요소들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각 정부가 경기부양책에 따른 과잉 유동성의 탈출, 보호무역주의를 배격, 규제와 융통성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찾기 위한 대책마련하고, 이 위기를 지역간 통합을 이루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이번 경제위기에 최악의 상황은 끝났고, 몇 경제분야에서는 바닥을 친 신호와 회복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는것에 대해서는 의견을 모았다.”며 “하지만, 회복하는 데에 있어, 회복과정을 조심스럽게 살펴봐야 한다.” 고 림 휴이 후아(Lim Hwee Hua) 싱가포르 국무총리 장관이 말했다. 림 휴이 후아는 아시아 지역에서 인플레이션뿐만 아니라, 스테그플레이션을 가증 시키고 신종 플루 위험성도 상승 시킬 수 경기부양에 따른 재정 위험을 지적하였다.
 
말레이시아 정부투자기업 카자나(Khazanah Nasional)의 아즈만 모크타(Azman Mokhtar) 전무이사는 아시아에 있어 경제회복은 여러요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통화재팽창을 위한 정책들이 실제로 통화재팽창의 효과가 있었지만 이 상황을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면 궁긍적으로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공황 상황을 면한 지금, 우리의 과제는 경기부양책을 벋어나는 방법을 찾고 부양책에 따르는 문제점들을 최소화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시아는 1998년의 경제위기를 벗어난 후, 건강한 재무제표, 강화된 감독과 기업 관리를 통해 좋은 상황에 있다.”고 아즈만은 덧붙였다. 그는 이번 경제위기를 지난 경제위기로 부터 얻은 것을 더 강화시키고 지역간 통합에 박차를 가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 홍콩, 미국, 영국의 기업대표로 구성된 패널리스트들은 금융시장 및 비즈니스 전반에 관한 과도한 규제에 대해 경고하였다. 한편 그들은 수출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국가들에게 위험요소가 되는 보호무역주의, 아시아 지역의 저세율 정책과 최저 생활 보장 제도를 위한 자본 송환 개방에 있어서의 변화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다. 

참고 사항:
본 회의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weforum.org/eastasia2009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동아시아 다보스 토론 참여: http://youtube.com/Davos
고해상 사진 다운로드: http://www.weforum.org/eastasia2009/photos
본회의 웹케스트: http://www.weforum.org/eastasia2009/webca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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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포럼 동아시아 회의 요약: http://www.weforum.org/eastasia2009/summaries (6월 18일부터)
참석자와의 집중 인터뷰: http://www.weforum.org/eastasia2009/inter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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