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Site Map Contact RSS
 
Home > Media Centre > Latest Press Releases  
 
 
 

위기를 넘어서, 동아시아의 중산층 소비자들이 새로운 성장 이끌 것
 
카이 부허, 시니어 미디어 매니저,
Communications Dept., Tel.: +82 (0)10 8659 0095;
kai.bucher@weforum.org

• 장기적으로 동아시아의 중산층 소비자인 성장 계층이 새로운 성장 이끌 것
• 주요 분야는 소비자 금융, 의료, 교육, 녹색 산업 및 인프라
• 정부가 중요한 역할 지속하는 반면, 민간 부분 참여도 중요
•  회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weforum.org/eastasia2009

서울, 대한민국, 6월19일 2009년 – 이틀째 진행된 제18회 세계경제포럼 동아시아 회의의 플레너리세션에서 기업과 정부 리더들은 중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동아시아, 특히 중국의 이머징 지역의 중산층 소비자인 성장 계층이 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호앙 쭝 하이 베트남 부총리는 “젊은 중산층 인구는 아시아 국가들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10억 이상의 중산층 소비자들은 수출 주도형 개발형 동아시아 경제를 소비 중심의 성장으로 빠르게 전환해 줄 것이다. “아시아 국가들은 글로벌 경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도록 수출 중심의 모델을 조정해야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도미닉 바튼 맥킨지 아태 회장은 글로벌 경제 위기를 넘어서 새로운 성장을 이끌 선도적인 분야는 소비자 금융, 의료, 교육, 특히 그린 에너지와 기술을 포함하는 녹색 산업, 그리고 인프라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정부가 지속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민간부분의 참여도 중요하다. 바튼은 “공공-민간 파트너십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본질적으로 장기적인 시장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시장으로부터 나와야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호앙 쭝 하이는 결국 정부는 제한된 자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 정부 홀로 이 모든 분야에 예산을 사용할 수는 없다. 정부가 올바른 제도와 규율을 만드는 반면, 민간부분의 참여하기 어려운 부분까지도 참여를 장려한다.” 그러므로 관리와 리더십은 동아시아가 새로운 성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위기의 일차적인 영향에 대해 해결하는 것과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은 다른 문제이다. 김정 벨랩 회장은 “위기 관리는 미래 성장에 대한 투자와는 크게 다르다.”고 했다.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다른 사고 체계가 필요하다.” 그는 기업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협력과 혁신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맥스 버거-칼데론 아팩스 파트너스 시니어 파트너겸 회장에 의하면 투자자들은 자신이 확신할 수 있는 시장에 관심을 갖는다. “자금 유동이 자유로운 곳에 자금이 몰리기 마련이다. 만약 자금을 유입시키기만 하고 유출할 수 없는 제도가 만들어진다면 자금은 정체된다.” 투자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는 생각의 자유다. “동아시아는 개인이 신분에 대한 위협없이 표현할 수 있는 사고의 자유를 보장하는 국가로 발전할 수 있는가?”라고 버거-칼데론은 물었다. 미국에서는 위기의 원인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미국 경제가 보다 강력해질 수 있는 해결책 제시에 도움이 되었다. “동아시아 국가에서는 이런 모습을 찾을 수 없다.”고 말했다.

전국경제인협회(FKI)와 한국무역협회(KITA)와 협력으로 이틀 동안 개최되는 세계경제포럼 동아시아 회의에는 35개국에서 350여명의 참석자들이 참가한다.

참고 사항:
본 회의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weforum.org/eastasia2009 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동아시아 다보스 토론 참여: http://youtube.com/Davos 
고해상 사진 다운로드: http://www.weforum.org/eastasia2009/photos 
본회의 웹케스트: http://www.weforum.org/eastasia2009/webcasts 
Twitter 사용자: Twitter 사용자들은 공식 헤시태그(hashtag)인 #Korea09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관련 URL은 www.tr.im/Korea09 입니다. 공식 태그는 Korea09입니다.
세계경제포럼 동아시아 회의 요약: http://www.weforum.org/eastasia2009/summaries  (6월 18일부터)
참석자와의 집중 인터뷰: http://www.weforum.org/eastasia2009/interviews 
MySpace에서 포럼 친구되기: http://myspace.com/worldeconomicforum 
Facebook에서 포럼 팬되기: http://facebook.com/worldeconomicforum 
보도자료 구독: http://www.weforum.org/pressrelease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세계경제포럼의 모든 행사 업데이트는 RSS feed 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세계경제포럼은 독립적인 국제 기구로서 참가자들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과 지역별 및 산업별 아젠다를 선정하여 세계 발전에 공헌하고자 한다. 세계경제포럼은 공정한 비영리단체로 1971년 설립되었으며,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다. 세계경제포럼은 정치, 당파, 국가 이익과 무관하다. (www.weforum.com)
 

 

 

 

 

 
Terms of Use Privacy Statement About thi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