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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미래 성장은 녹색 산업이 주도
• 대한민국, 5개년 계발 계획 녹색 산업 및 100만 일자리 창출 서울, 대한민국, 6월19일 2009년 – 제18회 세계경제포럼 동아시아 회의에 참석한 한승수 국무총리는 “튼튼한 경제와 깨끗한 환경은 공생관계이다. 한국은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35개국에서 350여명의 참가자들에게 말했다. “한국은 경제성장과 환경보존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 저탄소 녹색 성장과 그에 따른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였다. “즉, 저탄소 녹색 성장은 현재의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양적 성장 중심의 개발 패러다임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환경보존에 더 적합한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변화해야 한다. 단기적으로 한국은 글로벌 경제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회복을 목표로 하는 “녹색 뉴딜 정책”을 발표하였으며, 장기적으로는 96만개의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향후 4년 동안 약 400백억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다. 세계 최초로 저탄소 녹색 성장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5개년 개발 계획은 마무리 단계에 있다. “한국은 1960년대 5개년 경제개발계획으로 빠른 산업화를 이루어냈다.”고 김형국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우리는 이 모델을 본받아 저탄소 녹색 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만들어 갈 것이다. 7월 초에는 이에 대한 계획안이 대통령께 보고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중국 또한 경제 부흥에 환경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고 환경 홍콩의 투자기업, 퍼스트 이스턴의 빅터 추 회장이 말했다. 그는 “중국의 경우, GDP 생산을 위한 에너지 인텐시티(Energy Intensity)를 지난 20년간 75% 감소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적극 감소해 나갈 것이다. 중국은 경기 부양 프로그램 인민폐 총4천억위앤 중 40%를 환경 관련 프로젝트에 할당할 것 이다”며 “중국, 한국과 일본이 이 지역과 전 세계를 바탕으로 함께 윈윈(win-win)할 수 있는 해결방법을 공동 모색할 수 있다.”고 말했다. IT산업이 아시아의 녹색 성장 가속화 시킬 것이다 라고 말한 이토 지아키 일본 후지쓰 부회장은 컴퓨터를 통해 에너지 소비와 탄소 배출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소비자에게 보여 줄 수 있을 것이 다고 말했다. 후지쓰 회장은 “지구 온난화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기술을 발전시킬 뿐 아니라 새로운 세계관으로 우리의 태도를 변화 시켜야 한다”며 “우리는 물질적인 부가 아닌 생활과 산업 방식에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경제포럼의 전무이사인 로버트 그린힐은 “어려운 상황에서 환경 이슈는 일반적으로 뒷전으로 미뤄져 왔다.”며 “하지만 이번 경우는 다른 것 같다. 중국, 한국과 일본은 국제적 결의뿐 아닌 가격정책, 세입 인센티브를 중요 요소로 뽑는 정책 이슈에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 부문도 상당한 참여와 결의를 보이고 있다며 “최고의 기술뿐 만 아니라 이러한 기술의 응용, 노하우를 교환하여 효율적인 시장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이다.”라고 로버트 그린힐은 말했다.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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