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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 글로벌 경제 회복과 관리 개혁에 중요한 역할
• 동아시아, 글로벌 경제 회복과 재개편에 중요한 역할 할 터 서울, 대한민국, 6월18일 2009년 –오늘 개최된 제18회 세계경제포럼 동아시아 회의에 참석한 정부, 금융분야 리더들은 동아시아는 글로벌 경제 회복과 재개편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아시아는 아시아를 제외한 세계국가들에 경제 위기 탈출을 주도 할 것이다”고 아시아개발은행, 마닐라 Managing Director-General, 라이아트 엠 나그(Rajat M. Nag)가 말했다. 아시아개발은행은 올해 3.4%의 성장 예상하는 가운데 모든 아시아 국가들의 성장을 2010년에는 6%의 성장을 예측하였다. 라이아트 엠 나그는 “미국의 경제 대란을 야기시킨 글로벌 경제 불균형을 해결하는데 아시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아시아는 획기적인 성장 패러다임을 시작해야 한다. 아시아가 주체적인 소비국이 되어야 할 시기이다.”고 덧붙였다. “아시아는 글로벌 경제를 재정립하는데 중요한 리더십을 보여줄 수 있다.”는 영국 스탠다드차타드의 피터 샌드(Peter Sands) CEO가 말했다. 동아시아는 국제 금융 구조와 글로벌 관리 기관들의 재개편을 추진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역할에는 더 중대한 책임이 따른다. 미란다 고엘톰 (Miranda S. Goeltom)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부총재는 “그들에게 중요한 역할이 주어졌을 때 동아시아와 다른 개발 도상 국가들이 국제 금융 기관에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궁금하다”며 “동아시아 국가들은 그들이 갖고 있는 것을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내년에 한국은 글로벌 경제위기를 다루는 중요한 자리로 부상한 G20회의의 의장국이 된다. “G20회의는 지금이 중요합니다.”라고 피터 샌드가 말했다. 샌드는 “대한민국은 자국 또는 동아시아의 파트너들의 이익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의 재정립과 국제 관리 기관의 재개편을 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 이다.” 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관리에 변화의 여지가 있습니다.”라고 헤이조 다케나카(Heizo Takenaka), 일본 게이오 대학 교수는 말했다. 그는 참가자들에게 “G20 국가들은 돕는 정책에서 해결하는 정책으로, 사후 대응 전략에서 사전 대책 중심 전략으로 변화해야 된다. 글로벌 관리 기본 개혁은 매우 심각하게 논의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경제회복과 효과적인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워싱턴과 올해 4월 런던회의 이 후 G20회의에 결과를 발전 시킬 적극적인 협력이 요구된다”고 안호영 외교통상부 통상교섭조정관은 말했다. “우리가 단 9개월 만에 녹색신호를 보기 시작했다는 사실은 G20의 협력의 성과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고 덧붙였다. 중요한 도전: 보호무역주의에서 벗어나는 것. “우리가 보호무역주의를 성공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경제위기 회복이 상당 기간 지연될 것이다.”고 경고했다. “G20의 대표적인 역할을 넘어서서 서울은 저개발 국가를 우선으로 폭넓은 자문을 수행할 것이다.”고 안호영 외교통상부 통상교섭조정관은 약속했다. G20와 아시아 국가들의 우선 순위는 위기 탈출 전략을 수립하고, 경기 부양책으로 인한 하이퍼 인플레이션의 방지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것이다”고 고엘톰이 말했다. 전국경제인협회(FKI)와 한국무역협회(KITA)와 협력으로 이틀 동안 개최되는 세계경제포럼 동아시아 회의에는 35개국에서 350여명의 참석자들이 참가한다.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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